[프라임경제] 엔케이(085310)가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 딸의 허위 취업 보도에 급락세다.
19일 오전 9시35분 현재 엔케이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13.35% 내린 15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KBS 보도에 따르면 김 의원의 딸은 엔케이에 허위 취업해 약 5년간 4억원의 급여를 받았다. 엔케이는 김 의원 딸의 시아버지인 박윤소 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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