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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P790 블랙 아이언' 선봬

혁신적 스피드 폼 기술로 단조 아이언 반발력 극대화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8.07.19 08:39:19
[프라임경제]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골프 시장을 이끌고 있는 테일러메이드(지사징 라이언 하이랜드)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P700 시리즈의 새로운 모델인 'P790 블랙 아이언'을 오는 8월 새롭게 출시한다. 

ⓒ 테일러메이드

'P790 블랙 아이언'은 테일러메이드에서 자신 있게 출시했던 머슬백 디자인의 단조 아이언 P790의 블랙 버전으로, 프리미엄 고광택 PVD 블랙으로 전체 마감처리 후 새롭게 장착된 트루 템퍼 다이나믹 골드 105 블랙 조합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한다. 

또 1.75mm의 초박형 페이스와 미니 역 원추형 페이스가 장착됐으며, 고강도 4140 카본 스틸로 제작된 L자 구조의 단조 페이스와 부드러운 카본 스틸 바디 구조로 기술력과 퍼포먼스도 갖췄다. 

특히 혁신적인 스피드 폼 기술로 단조 아이언의 반발력을 극대화 해 그동안 전례 없던 폭발적인 비거리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중공구조 설계로 무게 중심이 최적화된 고밀도 텅스텐웨이트 포지션이 높은 관용성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페이스 하단부에 스피드 포켓을 장착해 더 편안한 플레이를 돕는다. 

테일러메이드 관계자는 "저밀도 폼 소재의 시피드 폼을 내부에 주입해 높은 타성으로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하면서 더 정교해진 탑 라인과 작은 오프셋이 상급 골퍼들이 선호하게 될 디자인"이라며 "'P790 블랙 아이언'은 한정판 제품으로 현재 테일러메이드 오프라인 매장에서 예약주문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P790 블랙 아이언'의 이전 모델인 'P700' 시리즈 아이언은 세계랭킹 1위인 더스틴 존슨부터 저스틴 로즈, 로리 맥길로이 등 정상급 골퍼들이 투어에서 사용하고 있는 클럽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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