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김철우 보성군수, 취임 후 첫 읍면 초도방문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18.07.18 15:39:04
[프라임경제] 김철우 보성군수가 18일 문덕면을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취임 후 첫 읍면 초도방문을 실시한다. 

김 군수는 제7호 태풍 쁘라삐룬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예방과 응급복구를 위해 취임식을 취소함에 따라 군민과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민생행보를 이어가기 위해 초도방문을 추진했다. 

읍면 민생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해당지역 출신 도의원, 군 의원을 비롯한 주민복지, 농축산, 안전건설, 도시경관 등 소관 실과소장이 배석한 가운데 각 읍면에서 지역민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또 민선7기 군정 정책방향 및 시책홍보와 지역 발전방향 공유, 신임 군수에게 바라는 사항 등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행하고 있으며, 군민들의 의견은 향후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방문일정은 △18일 문덕면, 복내면, 율어면 △19일 겸백면, 미력면, 노동면 △23일 웅치면, 보성읍 △24일 벌교읍, 조성면, 득량면 △25일 회천면 순으로 진행된다.

김 군수는 "이번 초도방문은 군민과 함께 희망찬 보성, 미래를 선도하는 새로운 보성을 열어가기 위한 뜻깊은 자리이다"며 "민선7기 군정목표를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보성에 두고, 900여 공직자와 군민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 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