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2018 영암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300만명 유치를 목표로 연초부터 총력을 기울여 오고 있는 가운데 기찬랜드 전역에 바람개비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영암군은 지난 14일 기찬랜드 개장일0에 맞춰 총 300개의 바람개비를 설치했으며, 수많은 인파가 모이는 개장식 행사에서 첫선을 보여 색다른 기찬랜드의 모습으로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한 바람개비 조형물이 관광객에게 시각적인 시원함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시원한 경관 제공뿐만 아니라, 관광객을 위한 자연스러운 포토존으로서의 역할 또한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