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16일 경북 왜관 순심중학교에서 '찾아가는 금융교실- 금융 JOB-GO 금융캠프'를 실시하고, 경북 지역 금융교육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경북 왜관 순심중학교에서 찾아가는 금융교실 금융 JOB-GO 금융캠프 사진.ⓒ DGB대구은행
이어 DGB사회공헌재단이 순심중학교에 200만원 상당의 자유학기제 주제선택활동을 위한 진로체험 물품 전달식을 전달해 뜻깊은 자리가 됐다. 협약을 통해 DGB 금융교육 전문강사가 순심중학교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금융교육', DGB꿈나무진로직업체험관에서 모델뱅크 체험을 할 수 있는 'Bank Day'과 은행원 직업인 특강 등 다양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대구순심중학교 김봉규 교장은 "DGB금융그룹의 교육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식을 교육공동체가 확대되는 계기로 삼아 교육 여건이 열악한 학교에 지원 사업이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태오 회장은 "학생들의 올바른 금융가치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금융교육을 제공하고,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주민들이 건전한 금융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추후 지역아동센터 및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놀이·체험형 금융교육 프로그램도 추진해 지역대표금융그룹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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