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두산건설(011160)은 오는 8월 '시흥 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이하 대야역두산위브)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

두산건설은 오는 8월 시흥 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 단지내 상가를 분양할 계획이다. 상기 이미지는 단지 투시도. ⓒ 두산건설
단지 주 출입구 인근에 위치한 상가들은 지상 1층~지상 2층, 총 29개 점포로 조성되며 조합원 분을 제외한 21개 점포를 분양한다.
대야역두산위브 단지 내 상가는 총 1382세대의 대단지 고정수요를 갖춘 것이 장점이다. 더불어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단지 주변에는 운전학원, 신축빌라, 소래산 산림욕장 등이 위치하지만 상업시설이 부족해 이들 수요도 흡수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또한 상가는 지난 6월 개통한 서해선 시흥대야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역 주변의 풍부한 유동인구의 흡수도 용이할 전망이다.
한편 대야역두산위브 단지 내 상가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분양보증을 통해 사업을 진행한다. 또 1실별로 개별등기 가능하며 계약 후 20일 이내 사업자등록증 사본(일반과세자) 제출 시 부가세환급도 받을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금번 단지 내 상가는 시흥시 최대 규모 브랜드 아파트의 고정수요가 이미 확보돼 있는 만큼 벌써부터 많은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보증 완료, 1실 개별등기 등으로 투자안정성이 높아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상당하다"고 말했다.
분양 홍보관은 경기 광명 일직동 511-1(코스트코 건너편)에 자리하고 있다. 내달 중 오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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