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일본 대기업의 한 식당에서 로봇 종업원이 실전 투입됐다.
11일 일본 도쿄의 혼다사 본사에서 2대의 '아시모'로봇이 회사 종업원을 위해 끊임없이 차를 나르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 것이다.
혼다사는 12일부터는 회사본부에서도 같은 종류의 로봇 사용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혼다사의 아시모 로봇은 키가 130cm에 몸무게 52kg이며 시속 6km의 속도로 움직일수 있으며 2족 보행 로봇 가운데 가장 진화된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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