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이씨티(138360)가 타법인 주식 취득을 위해 70억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5.89%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에이씨티의 우회상장여부 및 요건충족확인을 위해 회사의 보통주에 대한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공시했다. 매매거래 정지기간은 이날 오전 7시9분부터 우회상장 여부 통지일까지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