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투자증권(대표 권희백)이 지난 13일 '내가 만드는 Lifeplus'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화투자증권 '내가 만드는 Lifeplus'는 한화 금융 공동 브랜드 Lifeplus 상품·서비스 개발을 위한 임직원 아이디어 공모전에 해당된다.

한화투자증권이 지난 13일 '내가 만드는 Lifeplus' 시상식을 개최했다. ⓒ 한화투자증권
'내가 만드는 Lifeplus' 시상은 1차 심사를 통과한 63개 아이디어 중 임직원 투표 50%, 전문가 심사 50%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산정했으며, 대상은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이벤트 발생 시 일부를 출금하거나 미리 정한 목표를 달성할 경우 다른 금융상품으로 전환하는 '생애 주기 지급식 적립형 금융상품 설계'에 대한 아이디어가 수상했다.
이밖에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금융생활 점수 및 베스트 상품 정보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와 사회 초년생 종자돈 마련을 위한 자산관리 서비스, 1인 가구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특화상품과 관련된 아이디어 등이 상을 받았다.
한종석 한화투자증권 경영지원본부 상무는 "임직원 아이디어가 씨앗이 돼 우리 회사 Lifeplus 대표 상품·서비스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한화투자증권은 향후 한 사람 한 사람의 다양한 Lifestyle에 맞는 디지털 중심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우리 모두의 삶을 더 잘 살 수 있게 하는 것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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