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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보령머드축제에서 새롭게 선보인 '머드런' 눈길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18.07.14 23:16:50

[프라임경제] 충남 보령시는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21회 보령머드축제의 특별 아이템으로 머드장애물시설 체험프로그램인 머드런을 운영한다.

머드런 체험 장면. ⓒ 보령시청

머드런은 에어바운스 중심의 기존 머드 체험존과는 달리, 별도의 머드를 활용한 주제 반영형 킬러콘텐츠로, 장애물 시설을 이용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국내 및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천해수욕장 제3지구 머드랜드 부지에서 운영되며, 이용료는 3000원이고, 축제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운영한다.

타이어런, 매트릭스, 머드탕, 머드그물포복 등 12종의 장애물 시설을 설치하고, 전체 구간을 완주한 체험객들을 대상으로 머드런 완주메달 증정해 소중한 추억까지 담아갈 수 있도록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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