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건설(006360)이 경기 안양 만안구 안양동 일대에 선보인 '안양씨엘포레자이'가 1순위 청약에서 최고경쟁률 63.66대1을 기록하며 분양 흥행에 성공했다.

GS건설이 경기 안양동 일대에 선보인 '안양씨엘포레자이'가 1순위 청약에서 최고경쟁률 63.66대1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상기 사진은 안양씨엘포레자이 견본주택 내 모습. ⓒ GS건설
총 15개 주택형이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됐으며 이중 14개 주택형은 1순위 해당지역에서 마감됐다.
최고경쟁률은 전용 84㎡A로 35가구 모집에 2228명이 몰리면서 평균 63.66대 1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린 타입은 전용 73㎡A로 46가구 모집에 2470명이 접수하면서 평균 53.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전용 59㎡A도 51가구 모집에 1895명이 청약 통장을 사용하며 평균 37.1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박희석 GS건설 안양씨엘포레자이 분양소장은 "안양지역 첫 자이 브랜드 아파트로 공급된다는 기대감과 신도시 아파트 같은 평면 설계, 합리적인 분양가로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끈 것 같다"며 "특별공급에 이어 일반공급 청약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해 자이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안양씨엘포레자이 당첨자는 오는 19일에 발표되며, 계약은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입주는 2021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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