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쌍용자동차(003620)는 공식 후원하는 한여름 정상급 뮤지션들의 음악축제에 고객들을 초청한다.
13일 쌍용차는 J.U.M.F(Jeonju Ultimate Music Festival, 전주 얼티밋 뮤직 페스티벌)를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J.U.M.F는 The Music Planet을 주제로 오는 8월3~5일 전주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국카스텐 및 장기하와 얼굴들을 비롯한 밴드와 △아이콘(IKON) △로꼬(LOCO) △김하온(HAON) 등 힙합뮤지션, 이디오테잎(IDIOTAPE)과 같은 국내대표 일렉트로니카 그룹까지 모든 장르에 걸친 정상급 뮤지션들이 무대에 설 예정이다.

쌍용차가 전주 얼티밋 뮤직 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하는 동시에 고객들을 초청한다. ⓒ 쌍용자동차
올해로 3회를 맞는 J.U.M.F는 지난해 40여팀의 아티스트가 출연한 데 이어 올해 50여팀으로 규모가 확대됐으며, 관람객 규모도 2만명에서 4만명으로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다.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25일까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25명(각 2매)에게 관람권 총 50매를 선물한다. 당첨결과는 26일 발표하고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쌍용차는 고객초청 오토캠핑 '사운드오브뮤직'을 정례 개최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해 G4 렉스턴 고객 연말콘서트 초청이벤트 'G4 렉스턴 Weekend in Music'을 실시하는 등 음악을 매개로 한 고객 소통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J.U.M.F 관람 응모 또는 자세한 내용 확인을 원하는 사람은 쌍용차 공식 페이스북 또는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