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수석무역(대표 김일주)이 수입·판매하는 싱가포르 프리미엄 맥주 타이거가 오는 12월 14일 홍대앞 클럽 캐치라이트에서 한·일 최고의 DJ들이 총출동하는 대규모 파티를 개최한다.
‘디스커버 더 타이거(Discover the Tiger)’를 주제로 한 이번 파티는, 남다른 개성과 뛰어난 맛으로 미국과 유럽 등에서 사랑 받는 타이거 맥주의 브랜드 이미지를 클럽 파티라는 매개체를 이용해 표현한 것. 수석무역은 클러버들로부터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국내 최고 DJ들과 일본의 클럽 문화를 대표하는 DJ들을 한 무대에 연이어 출연시킴으로써 아시아 대표 맥주로서 타이거의 강한 인상을 참석자들에게 각인시켜 준다는 방침이다.
또한 최근 호피 무늬 패션이 크게 유행하고 있는 것에 주목해 트렌디한 드레스 코드 설정 및 타이거걸 출현 등의 이벤트로 파티의 재미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수석무역은 일회성 파티 행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젊은층과 호흡할 수 있는 문화적 장치로서 클러빙과 파티를 적절히 활용할 방침이다.
'반클리프 앤 아펠(Van Cleef & Arpels)' 보석 시계 전시회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10일 '반클리프 앤 아펠'이 매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국제고급시계 박람회에 선보인 2007년 리미티드 에디션 시계 및 보석시계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활짝핀 데이지 꽃모양의 '마르게리뜨(Marguerite)', 프랑스 방돔광장의 방돔타워를 형상화한 '뚜르비옹 방돔', 레이스에서 모티브를 얻은 '당뗄' 등 고가 보석 시계 25피스를 관람 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24종 크리스마스케이크 21일부터 판매
파리바게뜨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21일부터 전국 1600여개 매장에서 24종의 크리스마스 케익을 선보인다. 또,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CF에서 이나영이 쓰고나온 ‘북극곰장갑’을 증정한다. 2005년 ‘눈사람 귀마개’, 지난해 ‘131cm 니트모자’에 이어 고객들의 손길을 이끌 예정.
파리바게뜨의 올해 대표 케이크는 올 크리스마스 아이콘인 북극곰을 형상화한 ‘스노우베어 케이크’(왼쪽사진, 17,000원)이다. 초코 스폰지에 크림과 후르츠칵테일 가미하고, 귀와 발바닥을 초콜릿으로 장식해 아이들이 좋아할 디자인과 맛을 갖췄다.
던킨, ‘패밀리 파티세트’ 구성
던킨도너츠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연인 또는 친구와 함께 즐기는 ‘프렌즈 세트’, 가족과 함께 즐기는 ‘패밀리 파티세트’를 구성했다. 프렌즈세트(1만 2천원)는 20일까지 판매되며 크리스마스 도너츠팩과 오리지날커피 2잔, 그리고 귀여운 곰인형 미니어쳐 열쇠고리로 구성되었다.
패밀리 파티세트(2만원)는 크리스마스 캔들 케익과 크리스마스 도너츠 팩, 그리고 던킨 곰인형과 미니어쳐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21일부터 31일 사이에 판매한다. 또 같은 기간 크리스마스 케익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예쁜 곰인형과 무릎담요를 증정한다.
던킨도너츠 곰인형은 지난 6년 동안 꾸준히 진행되었던 프로모션 아이템으로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던킨도너츠의 곰인형을 기다리는 매니아가 있을 정도. 던킨도너츠 측은 “행사 시즌마다 매장에서 혹은 내부 모니터요원을 대상으로 고객 선호도 테스트를 진행하는데 그때마다 곰인형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게 나타난다”며 “올 크리스마스에는 던킨 곰인형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또는 보고 싶은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주는 사랑의 메신저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홈페이지 이벤트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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