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경제신문 한경 BP
[프라임경제]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은 공급과잉, 정부 정책 등으로 한 치 앞을 모르는 부동산 혼돈의 시대다.
이에 저자는 '한 번 읽으면 돈 벌고, 두 번 읽으면 부동산 고수되는 책'을 통해 실패하지 않는 부동산 투자 절대 법칙을 소개한다.
'부동산 시장의 절대 투자 법칙'은 팔지 못해 안달일 때 사고, 사지 못해서 안달일 때 파는 것이라며, 부동산 시장에서 추격 매수나 추격 매도는 항상 피해야 하는 투자 방법이라고 소개한다.
아울러 부동산 시장 본질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함께 미래 투자 방향의 기준을 알려준다. 또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쉽지 않은 부동산 투자 절대 법칙에 대해 설명하고, 실제 투자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알기 쉽게 짚어준다.
저자는 "부동산 시장의 메커니즘을 꿰뚫고 자신의 투자 목표를 명확히 하면 누구나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다"며 "제목처럼 두 번만 읽으면 어느새 부동산 투자에 자신감 붙은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경제신문 한경 BP에서 펴냈으며, 가격은 1만6000원.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