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공(045060)이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신저가를 기록했다.
9일 오전 9시30분 현재 오공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8.16% 하락한 3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37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지난 6일 오공은 시설자금 56억원과 운영자금 94억원 조달을 목적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예정 발행가는 주당 2770원, 상장 예정일은 10월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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