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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통상 여름으로 들어가는 시기인 5월에 피는 것으로 알려진 모란꽃이 엄동설한에 활짝 피어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중국 언론 대하망에 따르면 허난성 샹청의 공업지대에 있는 한 공장에서 모란꽃이 원래 개화시기보다 6개월 가까이 앞당겨 활짝 펴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이는 어떤 다른 요인으로 인해 모란꽃이 생체리듬을 잃으면서 자아조절이 균형을 잃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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