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체육회 남자일반부 볼링팀이 대통령기 대회서 금빛 스트라이크를 날리며 3인조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시체육회는 지난 2일부터 레드핀볼링장 등 광주 관내 볼링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33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에서 광주시체육회 소속 볼링팀이 3인조전에서 값진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3인조전에 출전한 조영선, 최기봉, 서상천 조는 합계 4172점을 합작해 2위 경북도청(4127점)을 간발의 차로 따돌리며 우승했다.
조영선은 전 경기를 합한 개인종합에서 5508점을 획득해 1위 김상필(인천교통공사, 5628점)과 2위 구성회(부산시청, 5589점)에게 뒤져 아쉽게 동메달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