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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산책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2.10 09:23:34

[프라임경제]케이스(www.case.co.kr)가 고등학생들의 학습체험 까페인 ‘스터디앳 까페’(cafe.naver.com/studyat)를 오픈했다.
스터디앳 까페는 기존의 교육사이트 커뮤니티의 일방향성을 지양하며, 케이스회원 및 일반 학생 네티즌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참여의 폭을 넓히며 개방적인 커뮤니티로 운영할 방침이다.
스터디앳 까페에서는 예비 고2, 3 학생들이 체험단이 되어 케이스 ‘마이클리닉’ 제품에 대한 사용 후기를 올리고, ‘스터디 플래너’, PMP 등 학습도구에 대한 정보교환과 공부비법을 공유할 수 있다. 특히, 가입회원이라면 누구나 명문대 재학 중인 선배들의 실시간 학습과외와 진로 상담 등 학습에 대한 생생한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스터디앳 까페에서는 추첨을 통해 ‘국사만화단행본’ 100권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화 영어 서비스 각광
SK커뮤니케이션즈의 전화 영어 서비스 스피쿠스(spicus.com) 등 관련 업계에 따르면 본격적인 취업 시즌이 시작된 올 11월 이후 전화 영어 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평소에 비해 4~5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 회사의 경우 매출 역시 매달 2배 이상씩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화를 이용해 영어권 강사와 실시간으로 영어 말하기 교육을 받는 전화 영어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최대 장점. 교과서를 통해 혼자서도 점수를 올릴 수 있는 기존 시험에 반해 말하기는 직접 원어민과 대화를 나누지 않고서는 실력을 키우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없던 원어민 친구가 갑자기 생길리도 없고 그 대안으로 전화영어 서비스가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다.
스피쿠스에 따르면 최근 이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국내 대기업 임직원 131명을 조사한 결과, 토익 800~895점 사이의 상위권 그룹 중 영어 말하기 실력이 고급인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반면 초급 이하는 19%나 됐다.
900점 이상의 고득점자의 경우에도 영어 말하기 실력 역시 고급 이상인 사람은 31%에 불과한 반면, 중급 39%, 초급 이하도 32%에 달했다.

하이퍼센트(www.hipercent.com)와 맘스쿨 ‘무료 체험단 모집이벤트’ 개최 
하이퍼센트( 박철우 대표 www.hipercent.com)가 드림미즈의 맘스쿨(www.momshcool.co.kr)과 공동으로 ‘무료 체험단 모집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무료 체험단 이벤트’는 예비 중학생인 초등 6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자녀를 둔 맘스쿨 회원을 대상으로 예비 중학생 30명, 중학교 1학년 15명, 중학교 2학년 5명 등 총 50명 에게 한달간 12만원 상당의 하이퍼센트 어드밴스 상품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무료수강 이외에도 학생 유형 인적성 검사가 무료로 제공되며 이용 후기를 남겨 우수 사례로 선정되었을 경우 푸짐한 상품도 함께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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