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매일유업(005990·대표 김선희)은 대한민국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응원하는 '예비아빠 도전 육아골든벨' 대회를 연다고 5일 알렸다.

지난해 '예비아빠 도전 육아골든벨'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 매일유업
매일유업,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황연옥)가 함께 하는 이번 행사는 아빠들의 보다 많은 참여를 위해 서울시청 신관 8층 다목적홀에서 오는 14일 진행된다.
매해 7월11일 '인구의 날'을 기념해 저출산 문제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고조시키고 '도와주는 아빠에서 함께하는 아빠'로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육아골든벨은 올해 3회째 매일유업, 서울특별시청, 인구협회가 함께하고 있다.
도전 육아골든벨은 예비아빠 250명을 초청해 최종 우승자를 선발하는 퀴즈쇼 형식 프로그램이다. 육아상식뿐 아니라 서울시의 출산·육아지원정책 등을 퀴즈로 풀어보면서 출산 후 지원받을 수 있는 다양한 제도들을 알게 되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승자인 △육아의 신 △육아의 달인 △육아의 고수에게는 각 30만원, 20만원, 10만원상당의 매일두포인트(MaeilDo)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아울러 참석자 중 추첨을 통해 유모차, 카시트 등 다양한 출산용품도 제공한다.
행사 참가는 매일아이닷컴과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의 '맘맘맘서울'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당첨은 오는 9일 확인 가능하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저출산 문제 해결과 행복한 출산, 즐거운 육아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빠들의 육아 참여가 꼭 필요하다"며 "아빠들의 육아 참여가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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