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프레시웨이(051500·대표 문종석)는 4일 본사에서 와이비케이홀딩스(대표 정유성)와 식자재 공급 및 상생 발전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5일 알렸다.

CJ프레시웨이-와이비케이홀딩스 식자재 공급 및 상생 발전 업무 협약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에서 네 번째부터 윤성환 CJ프레시웨이 영업본부장, 정유성 와이비케이홀딩스 대표. ⓒ 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는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와이비케이홀딩스에서 운영 중인 소고기 무한리필 전문점 '소도둑'의 전국 직영 및 가맹점 총 20여곳에 1등급 한우 등심, 프라임(Prime)등급 미국산 냉장육 등 연간 60억 규모 식자재를 적시에 공급하게 된다.
또한, CJ프레시웨이는 미스터리 쇼퍼(Mystery Shopper)를 활용한 가맹 서비스 점검을 비롯해 정기적인 위생 안전 점검과 서비스 교육, 메뉴 개발 역량 지원 및 제 2브랜드 제안 등 자체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제공할 방침이다.
정유성 와이비케이홀딩스 대표는 "지난달 직영점 오픈을 시작으로 1년 만에 가맹점이 전국 단위로 늘어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가 필요해 CJ프레시웨이와 손잡게 됐다"며 "올 한해 직영점 포함 60개 매장 신규 오픈에 도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윤성환 CJ프레시웨이 영업본부장은 "소도둑을 찾는 고객들이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맛과 서비스를 느낄 수 있게 일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사와 동반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확장 운영할 방침"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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