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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홈런 ELS 파생결합증권 4종 출시

수익성 강화·원금손실 부담↓…오는 10일까지 공모

신정연 기자 | sjy@newsprime.co.kr | 2018.07.05 11:32:56

[프라임경제] 유안타증권(003470)은 오는 10일까지 총 200억원 규모의 유안타 홈런 ELS 4종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홈런S ELS 제4053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KOSPI200, HSCEI,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유안타증권은 오는 10일까지 총 200억원 규모의 유안타 홈런 ELS 4종을 공모한다. ⓒ 유안타증권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78%(36개월) 이상일 때 연 7.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2%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21.00%(연 7.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D ELS 제4054호'는 만기 상환 조건을 58%로 낮춰 원금손실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HSCEI, EUROSTOXX50, 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일 때 연 6.5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8%이상이면 19.50%(연 6.5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E ELS 제4055호'는 저(低)베리어(barrier)형으로 첫 조기 상환 조건을 87%로 낮춰 빠른 조기상환이 가능하도록 했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HSCEI, NIKKEI225, 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7%(6개월) △85%(12개월, 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일 때 연 6.0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0%이상이면 18.00%(연 6.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E ELS 제4056호'는 'Double Early End' 구조로 1차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6개월 동안 20%를 초과해 하락하지 않으면 6개월 되는 시점에 2.70%(연 5.40%)의 수익률로 상환되며, 2차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1년 동안 25%를 초과해 하락하지 않으면 1년 되는 시점에 연 5.40%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HSCEI, EUROSTOXX50, NIKKEI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의 △87%(6개월, 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일 때 연 5.4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0%이상이면 16.20%(연 5.4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유안타 홈런 ELS는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으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청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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