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씨소프트(036570·대표 김택진)의 '버프툰'이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과 콜라보레이션 웹툰을 4일 공개했다.
'버프툰'은 엔씨소프트가 서비스하는 웹툰 플랫폼으로, △판타지 △순정 △드라마 등 각종 장르의 웹툰을 모바일과 PC로 제공할 뿐 아니라 △웹소설 △오디오북 △미니게임 등의 콘텐츠도 서비스한다.
엔씨소프트는 4일부터 콜라보 웹툰 7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현재 버프툰의 인기 웹툰 주인공이 등장해 리니지M 플레이 후기, 신규 클래스 '총사' 등을 소개하는 것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