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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골프와 휴양을 동시에

말레이시아 수트라하버 리조트

프라임경제 | www.newsprime.co.kr | 2007.12.09 13:57:17

   
   
[프라임경제]추위가 성큼 다가와서인지 골퍼 매니아들은 최상의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골프 여행지를 필요로 하고있다. 골퍼들을 유혹하는 이곳, 수트라하버 리조트 골프클럽은 휴앙과 관광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국내 골퍼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또한 야간골프도 가능해 국내에서 즐길 수 없던 야경도 즐기며 멋진 골프휴식을 부여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곳이다.
 
   
   
수트라하버 그룹은 코타키나바루를 대표하는 관광업계 대명사로 다양한 분야의 비즈니스를 경영하고 있다. 퍼시픽 수트라(500 객실)와 마젤란 수트라(456 객실)를 합하여 총1,000 여개의 객실을 갖고있으며, 해양 레저와 골프를 즐길 수 있는 마리나&컨트리 클럽과 27홀 골프 클럽, 키나바루 국립공원 내의 많은 산장들, 라반라타 산장과 메시라우 리조트, 포링 유황 온천, 툰구 압둘 해양공원의 마누칸 섬 리조트, 장기간 내 집처럼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숙소로 럭셔리한 레지던스, 콘도미니엄, 빌라 등을 운영하며 이 곳을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휴양과 관광을 모두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코타키나바루 최대의 고급 휴양 단지이다.

   
   
최고의 골프코스
또한 27홀 72파의 규모에 밤 11시까지 야간골프가 가능한 챔피온쉽 골프코스는 아름다운 골프 등반객을 유혹한다. 세계적인 골프 디자이너 Graham Marsh에 의해 디자인된 세계 7대 골프장 중 하나로, 버뮤다 잔디가 깔려있으며 4개 홀을 제외한 23개 홀이 모두 아름다운 지형, 하얀 모래, 연중 쾌적한 날씨와 함께 바다와 호수로 둘러싸여 있어 아마추어뿐만이 아니라 프로 골퍼들 모두 격찬하는 아시아 최고의 골프장이다.

   
   
골프 외 즐길거리
리조트 내에서는 최고급 시설을 자랑하는 현대문명 속에서 안락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리조트에서 바라보이는 남지나해와 키나바루산에서 대자연의 풍광에 심취할 수도 있으며, 직접 열대 원시림과 천혜의 바다 속에서의 하루를 경험할 수도 있다. 툰구압둘 해상공원에서 다양한 해양스포츠 바비큐 식사를 만끽하고, 등반객들에게 인기좋은 산악코스를 즐기는 동안 자연과 하나가 되어 볼 수도 있다. 수트라하버에서 직접 운영하는 해상공원과 산장을 경험하고, 등반객들의 꿈인 키나바루 산을 올라볼 수도 있다. 또한 과거 영국 통치 시절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영국 중세의 증기기관차인 북보르네오 증기기차에 몸을 싣고, 타이머신을 타는 듯한 즐거움에 빠져볼 수도 있다.

수트라하버 리조트는 코타키나바루의 중심 시내에서 5분, 코타키나바루 국제 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있다.

문의 02-752-6262 www.uniholi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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