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멜파스(096640)가 중국이 미국 반도체 대기업 마이크론의 중국 내 판매 금지 조치에 따라 멜파스의 중국 합작법인인 셀파스도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에 주가 상승세다.
4일 오후 1시55분 현재 멜파스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5.54% 오른 3715원에 거래되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 등은 전일 대만 반도체기업 UMC를 인용해 중국 당국이 마이크론에 26종의 메모리반도체 제품을 중국 내 판매 금지 예비명령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멜파스는 터치디스플레이 IC 및 터치스크린 모듈 관련 기술특허 등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180여개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강서연창규고투자유한공사가 15.43%의 지분으로 최대주주이다.
흥국증권은 멜파스에 대해 본격적인 중국 진출을 시작으로 인한 이익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4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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