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의회가 오는 9일 제 8대 의회 첫 임시회를 열고 2년간 의회를 이끌 의장과 부의장 2명을 선출할 예정이다.
현재 거론되는 의장 후보로는 김동찬(북구5), 반재신(북구1), 김용집(남구1) 의원 등 3명으로 모두 재선 민주당 의원들이다.
2명을 선출하는 부의장 선거의 경우 민주당에선 이홍일(동구1), 정순애(서구2), 김광란(광산4) 등 3명의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다. 유일한 야당의원인 정의당 장연주 의원(비례)도 도전장을 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의장에게는 전용 차량, 운전기사, 수행비서 등이 지원되며 월 400만원이 지급된다. 부의장 2명에게는 각각 200만원이 지급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