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HN픽셀큐브
[프라임경제] NHN픽셀큐브(대표 이승혜)는 리듬액션 캐주얼 낚시게임 '피쉬아일랜드: 정령의 항로'가 비공개 베타 테스트(이하 CBT)를 성료하고, 정식 출시 사전예약 이벤트를 3일 시작했다.
'피쉬아일랜드: 정령의 항로'는 '피쉬아일랜드' 후속작으로, 리듬액션 방식을 통해 낚시를 진행하는 전작의 고유 게임성을 유지하며 △캐릭터·정령 육성 △물고기 수집 및 거래 △장비·코스튬 성장 등 역할수행게임(RPG) 요소가 접목된 점이 특징이다.
NHN픽셀큐브는 지난달 21일부터 3일간 진행했던 CBT 이용자 중 99% 이상이 '정식 출시 시 플레이 하겠다', 78%가 '만족한다'고 답변해 게임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CBT 피드백을 살펴보면 전작과 동일하게 '쉬운 조작감'이 가장 선호하는 콘텐츠로 선택됐으며, 그밖에 △캐릭터 성장요소 △그래픽&사운드 등 신규 콘텐츠 역시 좋은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NHN픽셀큐브는 '피쉬아일랜드: 정령의 항로' 출시 전 사전예약 이벤트를 마련했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한정 헤어·한정 의상과 아쿠아마린 100개 지급 △게임 출시 전 캐릭터명과 클럽명 선점 기회 제공 △사전 예약 페이지를 친구들에게 공유한 이용자 대상 추첨 통한 현물 상품 지급 △구글 사전예약 함께 신청한 이용자에게 아쿠아마린 100개 추가지급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NHN픽셀큐브 관계자는 "새로운 '피쉬아일랜드' 모습에 낯설어 했던 이용자들도 게임을 플레이 할수록 다양하게 추가된 콘텐츠에 대해 만족하는 동향을 보여 게임성에 대해 더욱 자신감이 생겼다"며 "최대한 많은 이용자들이 사전예약 이벤트에 참여해 게임 초반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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