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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2007 스피드 페스티벌'의 우승자 서호성(35세) 선수가 지난 11월 18일 시즌 종합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환호하는 순간] | ||
올해로 4회째 열린 스피드 페스티벌은 지난 3월 25일(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월 18일(일) 최종전까지 연간 총 7번의 경기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가졌으며, 종합 우승의 영예는 서호성(35세, 남) 선수에게 돌아갔다.
우승자를 비롯한 입상자 중 상위 7명은 내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F1 개막경기의 관람기회가 제공된다.
대회 종합순위에 따른 개인별 수상 외에도 최고기록상, 베스트카, 신인상 등 다양한 특별상이 함께 수여됐다.
종합우승자 서호성 선수는 “우승을 하게 돼 기쁘다”며 “스피드 페스티벌이 앞으로 더욱 발전해 모터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대기아차 스피드 페스티벌은 아마추어를 위한 국내 유일의 모터스포츠 경주대회로, 자동차 레저문화 정착과 가족 단위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시즌 내내 다양한 부대행사와 이벤트를 함께 열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스피드 페스티벌은 매년 평균 600대 이상 차량이 출전하고, 2만 명 이상이 관람해 국내 모터 스포츠 저변확대 및 대중화에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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