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이 오는 6일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 A8 Star'를 단독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 SK텔레콤
[프라임경제] SK텔레콤(017670)은 오는 6일 삼성전자의 6.3인치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 A8 Star'를 단독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갤럭시 A8 Star'는 △6.3인치 대화면 △18.5: 9 비율 베젤리스 디자인 △FHD 화질 △대용량 배터리 3700mAh 등을 탑재해 게임과 동영상 시청에 최적화돼 있다.
게임과 동영상 시청을 주로 하는 10‧20세대뿐만 아니라 프리미엄급 카메라 탑재해 사진 촬영 기능을 중시하는 여성 고객 마음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전면 카메라는 국내 최초 2400만 화소를 지원하며 △피부톤 △연령 등을 자동 인식해 사진을 보정해주고 조명 방향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이 적용됐다. 아울러 △후면 카메라 2400만‧1600만 듀얼 렌즈 장착 △아웃포커스 기능 등을 지원한다.
SK텔레콤은 '갤럭시 A8 Star'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혜택과 행사를 마련했다. △모든 구매 고객에게 AKG 이어폰이 기본 제공 △1GB 데이터 쿠폰 혜택 제공하며, 온라인몰 T월드 다이렉트에서 구입 시 △스마트폰 보호필름 △카카오프렌즈 충전패드 중 1종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 8월25일부터 26일까지 △포토존과 스튜디오 △갤럭시 A8 Star 체험존 △카페로 구성된 'A8 Star Lounge' 운영하며, 이곳에서는 청춘의 꿈을 주제로 방송인 김숙, 송은이, 가수 헤이즈 등이 참석한 '별로고침 토크콘서트’도 8월26일 진행한다.
SK텔레콤은 '갤럭시 A8 Star' 공식 출시에 앞서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출고가는 64만9000원이며, 공시지원금은 예약판매가 시작되는 날 공식온라인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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