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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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13:08:09
[프라임경제]수능성적 발표 당일인 7일 오후 2시부터 9일 오후 5시까지 사흘간 서울 '사교육 1번지' 대치동에 위치한 서울무역전시장(SETEC) 3관에서 업계 최초로 입시기관 4개사의 입시평가실장이 공동으로 나서 '2008 대입지원전략 설명회'(주관 중앙일보프리미엄)'를 개최한다.
7일 오후 2시부터 세 시간 동안 수험생을 둔 학부모들과 일선 진학지도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할 이번 '2008 입시전략 심포지엄'의 패널로는 유병화 비타에듀(고려학평) 평가이사, 이영덕 대성학원 평가이사, 이만기 유웨이중앙 평가이사 그리고 이병헌 스카이에듀 입시분석실장 등 진학상담 및 평가 전문가들이 나선다.
먼저, 이영덕 평가이사는 수능 성적 발표 후, 올해 정시 모집의 전망과 향방에 대해 말하고 수험생들이 지원전략을 세울 때 유의해야 할 점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유병화 비타에듀 평가이사는 VCR로 건네 받은 수험생의 ‘수능 우선 선발 전형’ 상담 질문에 대해 수능 !00% 전형 적용 대학에 대한 소개와 각 전형의 지원전략 등에 대해 답변한다. 이만기 엑스터디 평가이사는 상위권 수험생의 ‘의대, 법대 지원 전략’과 올해 대입 정시모집에서 학생부 실질 반영비율에 따른 지원전략 등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이병헌 스카이에듀 입시분석실장은 정시 논술 실시 대학과 간단한 지원 요령에 대해 소개한다.
이날 설명회 참석자에게 비타에듀는 대학,학과별 합격 가능성을 확률(%)로 진단해 주는 실채점 '합격예측 서비스' 50% 할인쿠폰과 대성최종배치표 '1만원 할인권' 등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