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역별로는 언어 영역 549,731명, 수리 영역 ‘가’형 122,533명, ‘나’형 383,700명, 외국어(영어) 영역 543,945명, 사회탐구 영역 317,014명, 과학탐구 영역 190,381명, 직업탐구 영역 33,090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 89,197명이 응시하였다.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의 경우 4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각각 89.6%, 91.8%이며, 직업탐구 영역은 3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이 96.4%였다. 수험생 대부분이 최대 선택과목 수를 선택하였으며, 1개 과목만을 선택한 수험생은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7학년도 수능과 달리 성적통지표에는 영역/과목별로 등급만 표기하였다. 수리 영역 ‘가’형, 탐구 영역,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에는 선택과목명을 함께 표기하였다. 수리 영역 ‘가’형의 경우에는 선택과목(미분과 적분, 확률과 통계, 이산 수학) 간 점수를 조정하여 등급을 산출하였다.
2008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 영역별 1등급 비율은 다음과 같다. ◦ 언어, 외국어(영어) 영역의 1등급 비율은 각각 4.31%, 4.32%였다. ◦ 수리 영역의 1등급 비율은 ‘가’형 4.16%, ‘나’형 4.16%였다. ◦ 사회탐구 영역의 1등급 비율은 과목에 따라 4.08%~5.95%였다. ◦ 과학탐구 영역의 1등급 비율은 과목에 따라 4.07%~6.27%였다. ◦ 직업탐구 영역의 1등급 비율은 과목에 따라 4.00%~4.98%였다. ◦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1등급 비율은 과목에 따라 4.25%~7.81%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