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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국내 벤처캐피탈 대상 'IPO 포럼' 개최

60개 벤처캐피탈 참석…유망 스타트업 활성화·청년 일자리 창출 기여

한예주 기자 | hyj@newsprime.co.kr | 2018.06.27 13:46:32

[프라임경제] 삼성증권(대표 구성훈)이 전날 국내 대표 벤처캐피탈을 대상으로 'IPO 포럼'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 IPO시장 전망 및 벤처투자의 역할'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 벤처캐피탈들 간 네트워크 구축과 4차 산업혁명 관련 민간 투자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60개 벤처캐피탈의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환경과 제도에 대한 세미나와 함께 벤처캐피탈간의 네트워크를 위한 시간 순서로 진행됐다.

구성훈 삼성증권 대표는 "국내에서 활성화되고 있는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해 국내 대표 벤처캐피탈사들과 함께 적극 나설 것"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유망 스타트업을 활성화하고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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