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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지역 즉석 먹거리 '남도물산전' 진행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18.06.25 09:17:05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지하 1층 식품행사장에서 '남도물산전'을 진행하고 있다. ⓒ 광주신세계

[프라임경제]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지하 1층 식품행사장에서 '남도물산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즉석 먹거리에 대한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실제 올해 1월부터 6월 현재까지즉석 먹거리(델리)부문 매출을 집계한 결과 전년 동 기간에 비해 7.4%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듯 높아진 관심 속에 광주신세계는 지역 우수 즉석 먹거리를 엄선, 많은 고객에게 소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광주신세계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산 닭다리살을 사용, 취향에 따라 다양한 맛을 골라먹을 수 있어 10년 넘게 충장로의 명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오두방정 닭강정'을 비롯, 여수와 벌교에서 채취한 피꼬막 살만을 가지고 정성 들여 만든 '정가네 꼬막 전문집'의 '꼬막 비빔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고기전에 야채와 소스를 함께 곁들여 먹는 전주 한옥마을의 명물 '김은아 마약육전'과 대한민국 떡 명장 1호 심은 대표의 우리 떡 브랜드 '심은솜'씨의 '화순 기정떡'까지 다양한 즉석 먹거리를 소개하고 있다.

한편 광주신세계는 지역 내 우수 상품을 발굴, 생산자는 좋은 상품을 고객에게 선보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실현하며, 고객은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품질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호남물산전'을 10년 넘게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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