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훈제꼬지. ⓒ 엠블호텔
[프라임경제] 여수를 대표하는 특급호텔인 '여수엠블호텔'이 여름휴가철을 맞아 여수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도록 '테라스 가든'을 본격 운영한다.
지난 22일부터 주말과 평일 등에 걸쳐 여수 밤바다를 만끽하며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바비큐 테라스 가든 '타볼라 타볼라'를 오픈했다.
이번 테라스 가든은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호텔 쉐프가 직접 구워 선보이는 다양한 훈제 꼬치와 골든 크랩 구이 등 신선한 해산물과 다양한 육류를 이용한 바비큐가 준비돼 투숙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해산물 플래터와 봉지 해물찜 등 여수 엠블호텔만의 특색있는 메뉴를 알찬 금액으로 제공되고, 라이브 공연 무대를 마련해 투숙객들이 무더운 여름을 즐겁고 시원하게 날 수 있도록 했다.
여수엠블호텔 테라스 가든은 투숙객 및 여수시민에게 1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오는 7월14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7월20일~8월18일은 매일, 8월24일~25일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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