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멕시코의 한 화산이 지난 1일 화산활동을 시작했다.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동남쪽 70km떨어진 곳에 위치해있으며 멕시코에서 가장 높은 산인 포포카터페틀 화산(해발 5452m)은 수증기와 화산재를 분출하기 시작, 그 길이가 2000미터가 넘었다.
1997년6월 분출이래 10년만에 다시 폭발한 것이다.
1일 분출을 시작한 이래 잇따라 3차례 폭발했으며 지속시간은 6분가량 됐으며 이같은 화산재는 멕시코시티 인근 도로에서도 발견되고 있다.
이에따라 지역정부는 시민외출을 자제시키는 한편 실외활동때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