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네오위즈(095660, 대표 문지수)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자회사 네오위즈플레이스튜디오(때표 오은석)가 개발한 '고스톱 2018'의 '멍투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멍투 에디션'은 맞고 게임 처음으로 강아지 캐릭터를 모티브로 삼아 화투배로 제작한 버전으로, 다양한 강아지 그림이 화투패에 등장하고 게임 상황에 맞춰 강아지 애니메이션이 효과로 등장해 게임 플레이 재미 외에도 귀엽고 깜찍한 강아지들을 보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고스톱은 국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며 "고스톱을 치면서 강아지 캐리겉로 화투패도 제작하는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멍투 에디션' 화투패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자매상점'이 제작한 디자인 화투 '멍투'를 '고스톱2018'에 출시한 것으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실물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