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면행정복지센터(면장 정해순)는 지난 20일 어족자원보호 및 수산자원조성을 위해 홍원항 방파제에서 '2018년도 수산종묘 매입방류 행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서면행정복지센터는 홍원항 방파제에서 어족자원보호 및 수산자원조성을 위한 수산종묘 방류행사를 실시했다. ⓒ 서천군청
이번 수산종묘방류는 서면지역의 어업인단체 등 20명이 참석해 홍원항 연안에 꽃게 치어 7만1500미를 방류했다.
김봉규 도둔리어촌계장은 "이번 실시한 수산종묘방류사업으로 꽃게의 어획량이 크게 증가해 내년 봄 꽃게 풍어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해순 면장은 "종묘방류도 중요하지만 이번에 방류한 치어를 성어가 되기 전에 포획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치어를 보호해 줄 것"을 참석한 어민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서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월하성항에 대하 170만미를 방류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추진해 수산자원 증식을 위해 종묘방류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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