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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운남동 새마을부녀회, 열무김치 나눔행사 실시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18.06.21 15:42:46

운남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여름 열무김치를 담가 경로당과 사회배려계층에게 전달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광주 광산구 운남동(동장 김팔용)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9일 정성으로 담근 열무김치를 11개 경로당과 사회배려계층 20세대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실시된 나눔 행사는 운남동주민센터 3층 공유부엌에서 준비됐으며, 매년 지속사업으로 진행 되고 있다.

열무김치를 담그는 부녀회원들의 모습에서 즐거움과 행복감이 넘쳐났다는 전언이다.

이날은 운남동 새마을 부녀회 회원뿐만 아니라 새마을 협의회 회원도 함께 도와서 운남동 남녀회원의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정필남 부녀회장은 "복지삭각 해소를 위해 함께 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직접 담근 열무김치가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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