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뚜기(007310·대표 이강훈)는 지난 3월29일 새롭게 선보인 '오뚜기 진짜쫄면' 판매량이 출시 66일만에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20일 알렸다.

오뚜기 진짜 쫄면 제품 이미지컷. ⓒ 오뚜기
오뚜기 진짜쫄면은 출시 34일만에 판매 500만개, 약 두 달만에 1000만개를 넘어서면서 여름철 라면시장 대세로 떠올랐다.
오뚜기 관계자는 "진짜쫄면은 쫄깃하고 탄력 있는 쫄면 면발과 매콤함과 새콤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라며 "기존 비빔면 양이 부족한 소비자들을 위해 150g으로 구성하고 양념장도 47g이 들어있다"고 언급했다.
면발은 감자 전분과 고압 스팀으로 증숙해 진짜 쫄면의 식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쌀로 만든 태양초고추장에 식초, 볶음 참깨, 무초절임액을 첨가한 비법 양념장과 계란 후레이크, 건양배추 등 건더기로 맛을 더했다.
오뚜기는 진짜쫄면에 대한 소비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알리고 오뚜기 여름철 라면 5종 △진짜쫄면 △춘천막국수 △함흥비빔면 △콩국수라면 △메밀비빔면과 관련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진짜쫄면은 지난 3월 말 출시 이후 분식점에서 먹는 쫄면에 버금가는 맛, 풍부한 건더기와 쫄깃한 면발이 좋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며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판매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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