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주욱 KT텔레캅 사장이 보안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뉴스1
[프라임경제] 보안 전문기업 KT텔레캅이 소상공인을 위한 국내 최저가 무약정 출동 케어 서비스 '텔레캅 듀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텔레캅 듀오'는 KT ICT 기술과 KT텔레캅 보안역량이 결합된 상품으로 가격을 기존 서비스의 절반 이하로 낮췄을 뿐 아니라 폐업·이전 등 지속 사용이 어려운 상황 발생을 대비해 약정기간과 해지 위약금을 없앴다.
특히 △시간 영상 확인 △SD 메모리 카드와 PC를 통한 영상 저장 △침입감지 및 긴급출동 △케어서비스 △피해 발생 시 보상받을 수 있는 안심보상서비스 무상 제공 △스마트폰 앱 음성인식 기능 등으로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텔레캅 듀오'는 세계 최초 클라우드 보안 주장치를 활용한 상품이다. 하드웨어 주장치를 없애고 클라우드화 해 장비 원가와 공사비용을 절감했다.
아울러 영상과 방범센서를 결합한 듀얼(Dual) 센서 기반으로 침입 상황 발생 시 전문 관제사가 현장을 눈으로 직접 확인한 후 정확한 상황판단과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
엄주욱 KT텔레캅 사장은 "보안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기술개발로 부담은 줄이고 안심은 높인 출동보안 제공을 넘어, 소상공인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케어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국민보안 기업으로서 소상공인을 위한 IoT서비스 등 다양한 케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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