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상공회의소는 지난 15일 월드마린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근로시간 단축과 기업의 대응' 설명회를 개최했다. ⓒ 광양상공회의소
[프라임경제] 광양상공회의소(회장 이백구)는 지난 15일 '근로시간 단축과 기업의 대응'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월드마린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여수광양항만공사와 공동으로 관내 입주기업 인사·노무·관리부서장 및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설명회는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오는 7월1일부터 근로시간이 단축 시행됨에 따라 지역기업이 경영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란과 어려움을 최소화 시키고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이날 설명회는 △근로시간 단축과 노무관리(법률 이슈 중심)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인사제도 운영(근로시간 및 임금 연계) △일하는 방식 개선과 조직·개인 변화관리(제도 수용성 제고 방안)등으로 진행했다.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근로시간 개정에 따른 휴일계산과 인력관리 등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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