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시간선택제' 영업전문인재 특별 채용 소식을 알렸다. ⓒ LG유플러스
[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는 결혼·출산·육아 등의 사유로 경력 단절된 경력단절여성(이하 경단녀)을 위해 '시간선택제' 영업전문인재를 특별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경력단절 여성만 지원이 가능하며, 선발된 영업전문인재는 전국 LG유플러스 직영점의 FM(Floor Manager)로 근무하게 된다. FM은 △통신 서비스 컨설팅 및 판매 △고객응대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시간선택제 영업전문인재는 가사 활동 시간을 고려해 9가지 타입 중에 원하는 출·퇴근 시간(하루 4시간 혹은 6시간 선택 근무)을 선택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시간선택제로 근무 중인 여성 인재들의 높은 만족도와 업무 성과를 토대로 이번 채용을 추가로 기획했다. 향후 경력단절 여성에 대한 채용 기회를 지속 확대해 여성 인재 재취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정철 LG유플러스 PS인사·지원담당은 "그동안 다시 일하고 싶어도 고정된 근무 시간으로 이를 포기했던 여성들에게 시간선택제 영업전문인재 채용은 진정 필요했던 기회"라며 "이번 채용을 통해 많은 여성 인재들이 일과 가사를 병행하는 슈퍼맘의 꿈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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