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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프랑스 대사, 르노삼성 부산모터쇼 응원 방문

"르노 트위지, 대표 관광도시 부산 카셰어링 적합한 차량"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8.06.16 13:35:52

'2018 부산모터쇼' 르노삼성 부스에 방문한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가 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시승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르노삼성자동차


[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는 15일 파비앙 페논(Fabien PENONE) 주한 프랑스 대사가 '2018 부산국제모터쇼' 르노삼성 부스에 응원차 방문했다고 밝혔다.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는 부산모터쇼 르노삼성 부스에서 SM6와 QM6를 비롯해 최근 국내 출시된 대표 소형차 르노 클리오, 전기차 모델 SM3 Z.E. 그리고 트위지 등을 주의 깊게 둘러봤다.

그는 현장에서 "한국은 프랑스만큼 친환경차 보급에 적극적 나라"라며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는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가 한국 대표 관광도시인 부산에서 카셰어링에 가장 적합한 차량으로 널리 보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 하반기에 출시될 르노 전기 경상용차 보급에도 관심이 많다"고 덧붙였다.

한편, 르노삼성은 이번 부산모터쇼에 2000㎡ 규모의 대형 부스를 마련해 르노삼성과 르노 두 브랜드 차종들을 전시하고, 전시관 내 약 100m 길이의 트위지 주행트랙을 설치해 어린이 방문객들이 즉석에서 동승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상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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