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집트의 한 여자아이가 머리에 붙은 작은 아이를 떼내기 직전의 모습과 수술후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4일 텅쉰포럼에 따르면 작은 여자아이도 감각이 있고 눈을 깜박거리며 심지어 사유능력도 있지만 결국 다른 여자아이의 생존을 위해 떼어내지면서 을 마감해야 했다.
이를 두고 과학자들은 "가 다른 하나의 생명에 대해 사실상의 사형을 판정할수 있느냐"는 본질적인 의문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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