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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와이저, 18일 '한국-스웨덴 전' 응원파티 전개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8.06.15 14:43:58

[프라임경제]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공식 후원 브랜드 버드와이저는 한국의 월드컵 조별리그 스웨덴 전이 열리는 18일 서울 서교동 라이즈 호텔(RYSE Hotel)에서 월드컵 응원파티 '버드 90(BUD 90)'을 연다고 15일 알렸다.

버드와이저가 이번 월드컵 기간에 선보이는 BUD 90 캠페인은 버드와이저를 상징하는 '버드(BUD)'와 관중들 응원 열기가 고조되는 축구 경기 시간 '90분'을 의미한다.

버드와이저는 라이즈 호텔 5층, 15층, 20층에 각각 체험존(BUD90 EXPERIENCES), 루프탑 스웨덴존(BUD90 ROOFTOP), 파티존(BUD90 LIGHT UP THE NIGHT)을 마련할 계획이다.

5층 체험존에서는 국내외 디자이너들이 BUD 90과 월드컵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미술작품, 버드와이저가 패션 브랜드 디아프바인(DIAFVINE)과 공동작업한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감상할 수 있다.

미국 DJ겸 프로듀서 MK(Marc Kinchen), 국내 여성 DJ 디디한(Didi Han) 등이 선보이는 음악 공연부터 헤나, 즉석 티셔츠 프린팅, 스타 축구선수 헤어스타일 연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아울러 스웨덴의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연출한 15층 루프탑에서는 스웨덴 국기, 스웨덴 출신 아티스트 아비치의 예술작품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월드컵 스페셜 전용잔 '레드 라이트 컵(Red Light Cup)' 등 다양한 형태의 버드와이저 월드컵 스페셜 패키지도 즐길 수 있다.

파티존에서는 버드와이저만의 하우스 파티가 열린다. '라이트 업 더 나이트(Light Up the Night)'를 주제로 디제잉 음악을 즐기며 축구 관람이 가능하다.

ⓒ 오비맥주

버드와이저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버드 90은 스웨덴 전의 승패 결과를 넘어 축제 열기와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버드와이저만의 월드컵 캠페인"이라며 "멕시코·독일 전에도 상대 국가의 문화적 요소를 반영한 이색적인 월드컵 관람 문화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버드와이저는 대한민국 조별 예선 경기일인 18일(스웨덴 전), 23일(멕시코 전), 27일(독일 전)에 맞춰 매번 다른 이색 공간에서 각 나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BUD 90 관람 파티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버드 90은 버드와이저 페이스북 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만 19세 이상에 한해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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