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씨소프트(036570·대표 김택진)의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8 코리아 시즌2'가 14일 온라인 리그 참가 신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모든 이용자가 '블소 토너먼트 2018 코리아 시즌2'에 도전할 수 있으며, 지정된 기간 동안 블소 e스포츠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리그 참가 신청과 팀 확정을 완료해 참여 가능하다.
온라인 리그는 게임 내 '대회 비무'에서 오는 23일과 30일 두 차례 열리며, 이용자는 첫 10회 대결을 '실력측정경기'로 진행해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이용자는 온라인 리그 성적에 따라 '랭킹 포인트(RP)를 받게 되고, 한 팀을 이룬 3명의 참가자가 획득한 RP로 오프라인 예선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온라인 리그 랭킹 보상을 시즌1보다 두배 많은 600명에게 제공한다"며 "실버 등급 이상을 기록한 참가자는 순위에 따라 상금과 게임 아이템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블소 토너먼트 2018'은 블소의 '비무' 콘텐츠로 실력을 겨루는 e스포츠대회이며, 두 차례의 정규 시즌과 한국 대표 선발전으로 글로벌 대회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할 대표팀을 결정한다.
또 정규 시즌 우승팀은 상금과 한국 대표 선발전 진출권을 받는다. 지난 10일 막을 내린 시즌1에서는 'GC BUSAN RED'팀이 최종 우승했으며, 시즌2 대회의 총 상금은 1억2500만원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