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는 자사 모바일 앱을 통해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이하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15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월드컵 생중계 서비스는 U+ 비디오포털을 통해 실시간 경기 및 하이라이트 등을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모바일로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고객들이 통신사나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월드컵을 볼 수 있도록 모바일 무료 중계를 준비했다"며 "오는 18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첫 경기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고객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U+ 비디오포털 설치방법은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 △IOS(애플) 앱스토어에서 설치 가능하며,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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