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쌍용자동차(003620)는 티볼리 오너들과 반려견의 행복한 자동차생활을 위한 초청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펫 글램핑(Pet Glamping)은 지난 2016년 최초로 개최된 펫 캠프에 이은 두 번째 반려견 아웃도어 행사로, 지난 9~10일 경기 남양주 더 드림핑에서 진행됐다.

펫 글램핑 참가자들과 반려견들이 기념촬영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쌍용자동차
티볼리 브랜드 보유 고객 10팀을 초청했으며, △안전하고 즐거운 펫 드라이빙 △펫 보트체험 △전문가와 함께 하는 도그요가(dog yoga)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더불어 최인영 수의사를 비롯한 전문가들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 반려견 건강검진과 행동교정을 위한 상담도 진행했다.
한편, 쌍용차는 음악을 테마로 한 패밀리 오토캠핑 '사운드오브뮤직'을 정례화해 실시하고 있으며, 티볼리 및 렉스턴 등 브랜드 오너만을 위한 초청행사를 개최하는 등 독창적이고 다양한 테마의 아웃도어 이벤트로 고객들과 즐거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