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연테크(044380·대표 김희라)는 고사양 게임 및 스트리밍 방송에 최적화된 하이엔드게이밍데스크탑 시리즈 '리오나인익스트림' 4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리오나인익스트림'은 기존 주연테크 게이밍 브랜드 '리오나인'의 스핀오프 브랜드로 이번에 출시한 리오나인 익스트림 LEX 10는 8세대 인텔 코어K프로세서 i7-8700K를 탑재하고 인텔 Z300칩셋 메인보드를 통해 오버클럭이 가능하다.
또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게이밍 그래픽 카드 지포스 GTX 1080ti를 적용해 검증된 퍼포먼스는 물론 코어 온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온도 반응형 RGB LED를 자신의 스타일에 맞춰 설정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내부가 보이는 강화유리를 적용해 검증된 퍼포먼스의 부품이 노출될 수 있는 디자인으로 구성하고, 화려하고 강력한 총 7개의 120mm 쿨링팬 장착으로 내부열을 빠르게 배출해 안정적인 쿨링 시스템을 자랑하낟.
허환석 주연테크 유통사업본부 이사는 "최근 스마트폰이나 보급형PC에서 구동이 어려운 대작 게임들이 출시되고 스트리밍 방송 VR 등 초고사양 PC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리오나인게이밍 노트북과 함께 하이엔드데스크탑 또한 고객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출시했다"며 "그동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