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정종순 장흥군수 후보, 현충일 맞아 로고송·율동 없이 유세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18.06.06 20:58:16

정종순 후보 유세 차량. ⓒ 정종순 선대본부

[프라임경제] 정종순 장흥군수 후보가 6일 현충일을 맞아 하루 동안 '조용한 선거운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현충일을 경건하게 보내기 위해 선거운동 과정에서 로고송을 틀지 않고 선거유세팀 및 선거운동원은 율동을 하지 않기로 했다.

정 후보는 이날 이른 아침부터 충혼탑을 참배한 뒤 10개 각 읍면의 민생 현장을 돌며 유권자들을 직접 찾아 나서는 대면 접촉 방식의 선거운동에 집중했다.

정 후보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며 하루를 보내겠다"며 "당선 후에도 국가 유공자 및 유족은 물론이고 지역 보훈 단체의 지원에도 각별한 신경을 쓰는 등 보훈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