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 진주시의원 윤성관 후보가 거리 유세를 하고 있다. = 강경우 기자
[프라임경제] 더불어민주당 윤성관 진주시의원 나-선거구(가호동·천전동·성북동)후보가 6.13지방선거를 1주일 앞두고 필승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윤 후보가 출마하는 진주시 나-선거구는 역대로 자유한국당이 강세를 보였던 지역이지만, 젊은 열정과 혁신으로 무장한 새로운 인물이 두각을 나타내면서 가호동·천전동·성북동이 요동치고 있다.
특히 경상남도 전역을 압승·필승을 목표로 하고 있는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가 진주시에 화력을 집중하면서 나-선거구는 물론 진주시 전체 지방선거가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초 접전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윤성관 진주시의원 후보는 여세를 몰아 나- 선거구 전역을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발로 뛰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주민 숙원사업이나 미비한 생활기반시설을 꼼꼼히 메모하고 있다.
그가 약속한 지역 공약들은 작게는 지역주민 불편사항 해소부터 실생활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안전도로와 배후도로 건설, 주민 편의시설 확충, 청소년 공공시설까지 매우 현실적인 공약들이다.
가호동은 △관동교~부설 중·고등학교 안전도로망 확보 △경남항공국가산단~대동마을간 배후도로 건설 △가호동 강변 가로등 및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이밖에 사업은 주민공청회를 통해 합리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천전동은 △구 진주역 부지, 시민공간 활용이다. 이곳은 일반시민은 물론 어르신들과 경상대·과기대 학생들이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단독주택 도시가스 확대 공급을 약속했다.
성북동은 △청소년수련관 및 무료독서실 설치다. 진주시 소유의 유휴건물을 활용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보장 할 계획이며, 이곳 또한 단독주택 도시가스를 확대 공급한다.
여기더해 통폐합과 신축이전으로 발생한 행정복지센터(인사동·강남동·칠암동) 등의 여유 공간에 일반·청년 창업지원센터를 운영 할 계획이며, 관내 모든 지역에 현실적 복지와 맞춤형 지역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윤성관 희망펀드. ⓒ 윤성관 후보사무소
특히 눈에 뛰는 것은 '윤성관 희망펀드'로 그의 참신한 이미지에 걸맞는 청렴·변화·혁신을 바탕으로 깨끗한 선거문화에 앞장선다는 의지가 그 누구보다 뚜렷이 담겨있다.
윤성관 진주시의원 후보는 "지역과 진주를 변화 시키라는 지역주민들의 엄중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며 "깨끗하게 일하고 끊임없이 공부해 주민들에게 4년동안 헌신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역발전과 살고 싶은 진주건설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소신과 원칙을 바탕으로 오로지 주민과 시민만 바라보는 성실한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윤 후보는 한국국제대학교 실내건축과를 졸업하고, 전 민주평통 진주시 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법무부 법사랑 진주지역연합회 운영위원, 주민감사청구 경남본부 조사국장, 경남지구JC 특우회 정책혁신 상임위원장, 진주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 사단법인 환경실천연합 부총재, 진주자율방범대 자문위원, 네팔 진주학교짓기 이사, 노무현 재단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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